2016년 12월 1일 달력의 마지막…

2016년 12월 1일
달력의 마지막 달이 시작 되었다.

두 딸아이의 웃음소리와 나의 분주함으로
오늘 우리의 최고의 날도 시작되었다.

어르신들 말씀에…
“시간이 번개같이 간다”하시던 말씀이
실감이 난다.

나는 제자리를 멤도는데
세월이 나를 휙휙 지나쳐 가는 것 같아
이러다 금세 백발할머니가 될까 겁나기도 하다.

그런 마음 때문일까?

요즘은 매일 다이어리를 시간대별로 정리하는 것이
나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성스러운 의식이 됬다.

처음에는 일 때문에 시작했는데…
날이 갈수록 모두가 잠든 밤
혼자 고요속에 남아
매일을 차곡차곡 써 내려가는 시간이 기다려진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는 없는 일.. 나는
이제 그 세월의 하루하루에 의미를 남기고 싶다!

2016년의 마지막 12월도 화이팅!! 꿈을_그리다 기억 가치 의미 뉴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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