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명동에서 의류자영업을 시작…

2004년 명동에서 의류자영업을 시작으로 그 흔한 직장생활 경험도 없이 경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재미를 본것도 잠시!
11번가 지마켓이 뜨면서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되었고오프라인 매장만으로는 경쟁력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게를 접자마자 네트워크마케팅 ‘뉴스킨’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이거구나!’ 남들이 편견으로 아직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이 사업을 내가 먼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서 저는 네트워크마케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제 목표는 블루다이아몬드였고 그래도 의연하게 버텨내며 7년 차에 블루다이아몬직급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뉴스킨 사업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맺는 법 세일즈 능력 강의를 통해 다수와 소통하며 교육하는 방식등을 익혔고 독서와 필드경험을 통해 어느정도 안목도 생겼습니다.

올 해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재무재표를 확인하기 전까지 적당히 마음은 여유로웠고 꽤 평화로운 듯 했습니다. 미니멀리스트가 유행하는 시기에 딱 그렇게 뚜렷한 목표없이 지내다가… 그러다가 시크릿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해바다도 몰랐고
판매가 없이 네트워크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백화점 브랜드가 직접판매채널을 열수 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암웨이 뉴스킨 허벌라이프 같이 안정적인 회사가 아니면 위험하다고 충고하고 안정적이고 건강한 기업에서도 이렇게 힘든데 어느샌가 네트워크마케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 사업은 정체하고 있었습니다.
바이너리 ‘바’자도 모르면서 내가 무시하는 사이 네트워크마케팅 ‘네’자도 몰랐던 누군가가 시크릿에이젼트로 참여하면서 큰 소득을 창출하고 함께하는 팀들이 같이 성장하는 이상적인 구조!
유트브 강의를 있는데로 찾아보고 수익구조를 보다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 시크릿리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2년 반정도 시크릿 사업을 한 32세 젊은 남자!
한 주에 1000-1500정도를 벌고 있었고
그도 당연한게 본인 산하에 월 10만원이상을 소비하는 4000명이 넘는 파트너가 있었어요.
혼자 12명 이상을 후원하지도 않았고
같이 시작한 단짝친구도 이렇게 벌고 있다는 말에 호기심이 들었고 조금 억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주춤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하는 사이 누군가는 또 이렇게 해내겠네. 그렇담 내가 늦은게 아니라 더 유리하지 않을까?
나는 과연 선택을 하지않고 지킬 수 있는 게 무얼까?

그리고 한달 반의 검토를 통해 확신을 갖게되고 결단합니다.
“혼자 다시 해보지 뭐”
“남들은 내 인생에 조언하지만 나는 내 인생 책임져야하니 선택은 내 맘이야”
하고자 하니 해야하는 이유들이 생겨나고 방법이 생겼으며 무리하지않고 모든 것들은 자연스럽게 진행되었고 내 진지한 상상대로 결과가 일어나면서 혼자 시작한 저에게 100명의 파트너가 생겼습니다.

이탈의 위험도 없고 매일매일 식구가 늘어나는 일!
가족이 다 동참하고 친구 동생 아끼는 내 사람들이 같이 하는 일!
일이라고 하기에 할 게 없는 일!
파는 게 아니고 그냥 사서 쓰는 일!
저는 앞으로 한 3년 제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시크릿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4개월만에 플래티넘이 되었고
300만원이 넘는 주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스폰서사장님들의 수입에 비하면 아직 많이 작지만 시크릿에서 말하는 실력차이도 아닌 시간차이 극복해보겠습니다.
당분간 숨도 안쉬고 전달!
열정으로 해볼께요.
저처럼 시크릿사업이 궁금하거나
진정한 권리소득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시크릿사업시크릿에이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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