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내가 주찬이 엄마인게 참 미안…

한때는 내가 주찬이 엄마인게 참 미안했던 적이 있었다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었던.. 한참 힘든 시절에~
하부르타수업시간에 놀샘이 과제를 내주셨나보다
주찬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위인의 사진을 가져오라는…
찬이가 집에와서 그런다
“엄마-아빠 같이나온 사진 한장만 주세요~”(감동😂)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매진하는 이유???
절망의 순간에 내 손을 잡아준 유일한 기회가.. 바로 매나테크였기 때문!! 한때 파산 기회 매나테크 회복 성장 성공 큰 꿈 비상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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