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개가달라졌어요 인식칩 정보변경…

우리개가달라졌어요
인식칩 정보변경 때문에 전에 입양하셨다가 파양하신분이랑 통화.
동물을 무서워하는데 내일 안락사된다는 말에 덜컥 입양하셨었다고 혼자 있는 직장인이라 어려움이 많았다고 트라우마 때문인지 자꾸 사람에게 달려들고 물어서 새벽에 산책시키느라 힘들었다고 아픈데도 많은데 제대로 돌볼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돌려보내게 되었다고 그후 내내 힘들고 마음이 아팠다고.

끝까지 책임지진 못했어도
안락사위기에서 구해주셔서
제게 달수가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그저 감사합니다.

달수 지금 잘 지내고 있어요.
무는 사고는 일년 동안 단 4번
그나마 최근 송곳니를 짧게 잘랐어요.
그리고 산책할때 엄마가 리드줄을 살짝만 당겨주면 절대 짖거나 달려들지 않아요. 엄마를 보호해주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주기만 하면 돼요.
기다리라면 기다리고 말 잘 듣는 착한 강아지예요.
걱정마세요. 달수 잘 살아요.

유기견입양 삶의큰변화
견생역전 사람도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달수 같이 예쁜강아지 착한강아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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