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선 늘 “노력없는 대가는 바라…

어머니께선 늘 “노력없는 대가는 바라지말라”며 항상 일러주셨다.
아재감성으로 한번사봤지만 역시나 기적은 없었다.
추첨일만을 기다리며 설렘에 가득차있던 일주일을
생각하면 만원의 행복이라 생각해야지
그래도 열장중에 세장 천원짜리 당첨된걸로 위안삼고
열심히살아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열심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장으로 또사야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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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되는꿈까지꿨는데 벤츠 평창동 개꿈 연금복권 7등 어머니의말씀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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