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아니 힘이 들수록 “…

아무리 힘들어도 아니 힘이 들수록
“씨앗 뿌리는 시간”을 확보하자.

지금의 내 상황이나 모습을 바꾸고 싶으면
바뀐 뒤의 모습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씨앗을 지금부터 조금씩 뿌려야 합니다.

저는 제지회사 영업을 하면서
방통대 경영학과를 편입 졸업했습니다.

IT회사 기회팀장 하면서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독립해 전국에 강연을 다니면서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책을 쓸 때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3시간 동안 글을 쓰고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을 하면서
미래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시간이 남아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도저히 안남을 정도로 바쁜데도
필사적으로 시간을 확보해서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씨앗을 뿌리지 않고
세상을 원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싸앗을 뿌리지 않고
좋은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는 것은 도둑심보입니다.

바쁘면 하루 15분부터 시작하십시오.
15분도 못낸다는것은 변명에 불과할 뿐입니다.

조금씩 하다보면
씨앗을 뿌리는 기쁨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15분이 1시간이 되고 3시간이 됩니다.

우리 같이 오늘도 씨앗을 뿌립시다.
나의 꿈을 위해 나의 자유를 위해… 인생반전 씨앗 DID 동기부여 송수용 꿈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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